작성일 : 15-08-04 14:57
대성에너지, 2015년도 여름방학 안전체험교실 개최
 글쓴이 : 웹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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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스사고 현황을 보면 약 35%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사고원인의 45%가 사용자 취급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사례에서 보듯이 생활 속 안전은 스스로 점검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강석기)는 7월 18일(토) 본사 3층 강당에서 대구지역 중·고등학생 850여 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여름방학 안전체험교실 및 자율점검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부터 가스자율점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가스안전에 관한 이론과 실습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 후 학생들이 비눗물로 가스시설에 누출점검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도 가지며 가스누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약 1시간의 이론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향후 개별적으로 도시가스 사용세대를 방문해 시설 점검활동을 펼치게 되며, 9월15일까지 가스안전 자율점검표를 제출하면 교육 1시간과 점검 세대당 1시간(하루 1세대, 총 7세대까지 인정)을 합쳐 총 8시간을 봉사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대성에너지는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여름방학 안전체험교실과 학기 중 개설되어 있는 가스안전자율봉사활동 교육을 통해 매년 약 2만여 학생들에게 가스안전점검 방법을 습득하게 하며 학생들의 안전의식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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