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1-28 12:05
대성에너지(주) 노사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570  

대성에너지(주) 노사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으로 사랑 나눔에 동참



대성에너지(주) 노사협의회(대표 김병렬)는 14일(수) 대구 중구 남산동 서부교회 일대에서 노사협의회 위원들과 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2만장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사협의회가 전 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5000원+∝(자투리) 금액으로 모은 성금 중 1,000만원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에 전달하고, 겨울철 홀로 지내고 있는 쪽방거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도록 앞장서 사랑의 불씨를 지피고 나선 것이다.




초겨울바람이 제법 쌀쌀하게 부는 가운데 대성에너지(주) 직원들이 연탄배달부를 자청하며 차량접근이 어려워 연탄배달을 꺼리는 좁은 골목에 길게 늘어서 한장한장 따뜻한 온정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작은 리어카에 웃음과 함께 정성을 담은 연탄을 부산히 나르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의 온도를 한층 높였다.




노사협의회 김병렬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대성에너지(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뜻 깊게 사용되어 직원들 모두가 보람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에너지 기업으로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노사협의회 차원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대성에너지(주) 노사협의회는 북한어린이 내복보내기, 독거노인 관찰을 위한 음료지원, 사랑의 쌀 배달을 비롯해 지난 여름 굿네이버스가 방학 중 결식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강한 2012 희망나눔 여름방학교실에 중식과 간식 비용 일부를 후원하는 등 자체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지역대표기업 임직원으로서 회사와 발맞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